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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라마를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국에서는 잘 안다루던 소재라,,,
아픈 사람의 선택으로 안락사하고 싶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안되고,,
그걸 돕는 의사...
이해가 되면서도 또 이해가 안되면서도...너무 어지럽더라구요.
그러다가이 장면을 보면 또 너무 편안해지고...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이게 범죄적으로 이용 되는것만 확실하게 막을수 있다면 찬성한답니다. 삶이 너무 고통스럽고 아픈 사람들에게는 살아지는 것마저 너무 고통이예요.
저도 이 드라마 볼때마다 많은 생각을 해요. 저는 안락사 적극적으로 찬성해요. 우리나라 합법화되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구요.
우소정의 마음이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혼자 너무 무모한 행동을 하긴 하네요 암튼 복잡하네요.
안락사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충분히 심사숙고해서 결정할 일입니다.
맞아요 많은 생각이 드는 드라마예요 전 안락사 찬성하는쪽입니다
아직은 조금 불편한 감이 있지만 나이가 더 들면 안락사 찬성할것 같네요
안락사를 환자 본인이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을 선택하고 싶어요
주인공이 너무 안쓰러워서 같이 울었어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메리 킬즈 피플 최고예요, 연출도 연기도 다요. 그래서 더 슬픈 장면이 와닿네요.
사람의 선택으로 안락사하고 싶은것 머지않은 인간의 권리일것 같아요
그니까요 결정을 당사자가 해야지 모가 맞는지 쉽지 않은 결정이라 참 드라마 내용 보면서 많은거 느낍니다
인정되면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