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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은 굉장히 인기 있었던 작품인데다가 웹툰이 화룡점정을 더했기 때문에 말이죠.
조금 더 그 분위기와 스토리를 그대로 차용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물론 대부분이 비슷하게 갔지만 이게 결과가 다르면 그 동안 쌓아올린 모든 것들이 다르게 받아들여 지잖아요.
너무 모든게 허무하리만치 사라져 버린 느낌이라 살짝 아쉽네요.
스토리상 죽어야만 될 상황이었지요. 사람을 많이 죽였기때문에 소지섭도 죽어야만 되었을것 같았어요.
원작의 분위기와 스토리가 더욱 깊은 여운을 남겼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허무하게 사라지는 듯한 결말이 쌓아온 서사에 대한 아쉬움을 남기는군요.
그냥 죄다 죽었어요 그럼 회사운영은 누가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