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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기사를 스크랩까지 하면서 말이죠. 정말, 모르겠다 이놈의 드라마..
일단, 지동원과 백철규는 연관성이 높아 보입니다.
실루엣이 너무 백철규야.. 너무 대놓고 보여주니까 오히려 페이크 같기도 하고..
페이크 같기도 하고 애매하네요
페이크 이려나요ㅠㅠ
백철규가 범인같은데 너무 대놓고 보여줘서 헷갈려요 윤곽이 더 드라나야할것같아요
이 부분은 잘모르겠어요
저도 궁금해요
저도 너무 대놓고 보여주는 것 같아서 페이크 같더라고요 뭐가 진실일까요..
페이크일까요.. 저두 이부분 잘 모르겠더라구요..ㅠ
많이 의심가는 인물이죠
저두 계속봐야알듯요
뭔가 미스터리하면서 보는 재미가있는거 같아요
뭔가 이유가 있겠죠. 보다보면 나오겠지요
임순의 살해범은 자기가 죽인 여자가 다시 나타났다고 하니 무슨일인지 확인하려는 것 같고 연쇄살인범 은 별도로 있을 것 같아요.
살인범의 마음 아무도 모를 거 같아요
맞아요 저도 윗댓붙의 의견에 공감해요 자기가 죽인 사람인데 나타났으니 관심 가지는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