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떨리게 고백을 하는 정서주님 솜사탕녹아들어요.

떨리게 고백을 하는 정서주님 솜사탕녹아들어요.떨리게 고백을 하는 정서주님 솜사탕녹아들어요.

정서주의 당신은 모르실거야"

왕 선배 혜은이님의 극찬---

"예전에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이

넘 좋았네요"..

떨리게 고백을 하는 정서주님 솜사탕녹아들어요.떨리게 고백을 하는 정서주님 솜사탕녹아들어요.당신은 모르실거야~

얼마나 사모하는지 💕 

뒤돌아 보아주세요~

마치~ 여린 여인의 고백을 듣는 것 같이 떨리고 사랑스러워요.

솜사탕이 녹아드는 사랑을 느껴요.. 

와ㅡㅡㅡㅡㅡ넘사벽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