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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님의 노래는 중독성이 있네요.
어린데도 여자의 일생 감성있게 잘 불러주셨어요.
여자의 일생 듣다보니 어머니가 생각 나네요.음색과 감성을 타고난 우리 서주 가수님~^^
명곡에 서주님의 음색을 더하니 완전 일품이네요.
오늘도 서주님 덕분에 힐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