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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3학년 유진님과 초등학교 6학년 태연님 막내들의 대결이라 너무 귀여웠어요.
둘 다 어쩜 이렇게 노래를 잘하던지.. 김연자님은 보는 내내 흐뭇한 미소를 보이시더라구요. 물론 저도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저렇게 어린데 끼가 넘치는 걸 보니 대견하고 응원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