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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하실 때의 목소리처럼 너무 나긋나긋하고 오프닝부터 두 귓가를 간지럽히는 목소리에 숨 넘어갈 뻔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꼭 이기길 바라는 마음 가득 편지를 띄워보내는 모든 구간마다 참 정겹고 따뜻하더라구요!!
주현미님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번 무대 잔뜩 기대하면서 열심히 시청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