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쑤 한바탕 놀아보자❗ 흥이 절로 넘치는🤩 윤예원 ‘망부석’♪ (19❤️) 얼쑤" 추임새가 절로 나올 만큼 예원 양의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넘치는 흥이 무대를 완벽하게 뒤집어놓은 짜릿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적인 제목과 달리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예원 양의 무대 매너 덕분에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가는 기분 좋은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