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하면서💃 노래🎵까지?! 트롯 무용학도 유수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17❤️) 유수비 양의 무대는 정말 한 편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기분이었어요! 트롯과 무용이 이렇게나 우아하게 어우러질 수 있다니, '트롯 무용학도'라는 타이틀이 정말 딱 어울리는 무대였습니다.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애절한 가사를 온몸으로 표현하며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에 넋을 잃고 보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