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무용과 트롯의 만남이라니 정말 신선하고 압도적인 무대였어요! 가사 하나하나를 몸짓으로 표현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봤습니다.
유수비 님은 ‘그 강을 건너지마오’를 무용과 트롯을 결합한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선보이며 17개의 하트를 받았습니다.
노래와 춤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무대가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졌습니다.
가창력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무대 연출과 퍼포먼스까지 고려한 점에서 차별화된 매력이 있었습니다.
무대 위에서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와 몰입감이 관객을 압도했고,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무대를 통해 그녀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