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완전 대박이에요. 참가자들 대부분 실력들이 넘 짱짱해서 심사하는 마스터들 고민이 많을것 같았어요.
,<미스트롯 4> 대망의 1회 무대들이 시작됐네요. 쟁쟁한 실력자들이 쏟아져 나와서 눈과 귀가 쉴 틈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 미스트롯 4 제1회:
* 윤예원 <망부석>: 박자와 호흡에 살짝 흔들림은 있었지만 좀 더 갈고 닦으면 송가인, 홍지윤의 뒤를 이을 훌륭한 국악풍 트롯가수로 성장할 재능이 보이는 흥의 여신! (19❤️)
* 유수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트롯과 무용의 고결한 만남, 온몸으로 슬픔을 그려낸 한 편의 예술 작품. (17❤️)
* 길려원 <꽃바람>: 첫 올하트의 주인공다운 청아한 음색, 안방극장에 봄 설레임을 몰고 온 감성 보컬. (ALL❤️)
* 배서연 <안 올 거면서>: 최단 시간 올하트! 강약 조절의 끝판왕이자 압도적인 천재성을 증명한 무대. (ALL❤️)
* 전하윤 <오라버니>: 연변에서 온 카랑카랑한 보이스, 전국의 '오라버니'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귀여운 실력파. (ALL❤️)
* 윤윤서 <어머니의 계절>: 유튜브를 넘어 큰 무대에서도 통하는 독보적인 끼와 깊은 울림의 소유자. (ALL❤️)
* 김수빈 <무슨 사랑>: 키도 실력도 여신급 성장!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차세대 트롯 퀸의 위엄을 과시. (ALL❤️)
* 박홍주 <평행선>: 정수리까지 뚫어버리는 시원한 고음, 안방극장의 스트레스를 날린 전무후무한 소트라노. (ALL❤️)
* 홍성윤 <만개화>: 가야금보다 더 맑은 목소리로 관객의 가슴 속에 애절하고 고귀한 꽃 한 송이를 피운 시간. (ALL❤️)
* 허새롬 <서울 탱고>: 생황 연주와 어우러진 명품 국악인의 품격, 와인처럼 진하고 세련된 탱고의 유혹. (ALL❤️)
* 신현희 <며느리>: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보이스, 신현희만의 능청스러운 매력이 돋보인 무대. (ALL❤️)
* 김산하 <비나리>: 국악의 틀을 벗고 오직 목소리 하나로 가슴 밑바닥까지 울린 눈물의 진검승부. (18❤️)
* 김혜진 <돌팔매>: 피나는 다이어트로 증명한 남다른 각오, 더욱 단단해진 성량으로 쏘아 올린 열정의 무대. (ALL❤️)
* <단현>: 봉천동 김수희의 귀환! 숨소리조차 음악이 되는 완벽한 강약 조절과 깊이감의 정수. (ALL❤️)
'정말 대단하다"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1회부터 우승 후보들이 대거 등장했네요.
다음회도 기대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