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전하윤양 넘 귀여웠습니다. 이번 출연자중에서 최연소라고 하지요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왜 연변 스타라고 불리는지 단번에 알 수 있었어요.
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표정과 눈웃음이 살아 있었고
무대를 즐기는 여유가 느껴졌네요! ^^
특히 가성 처리와 감정 표현에서 깜짝 놀랐는데,
어린 나이임에도 노래를 이해하고 부른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심사위원들이 웃으며 바라보는 모습이 이해될 만큼 무대 장악력이 뛰어났고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올하트가 나오는 순간 고개가 끄덕여졌고 괜히 뭉클해지기도 했어요.
첫 무대부터 이렇게 강한 인상을 남기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앞으로 어떤 노래와 무대를 보여줄지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되는 참가자예요.
미스트롯4에서 전하윤이라는 이름을 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