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스트롯4>도 볼거리가 풍성했어요! 저에게는 다소 생소한 생황이라는 우리 악기를 연주하는 분이 나오셨어요. 방실이의 <서울 탱고>를 부르시는데, 묵직한 저음이 참 매력적인 참가자입니다~~ 이 분의 다음 무대도 엄청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