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20명이에요. 우스갯소리로 참가자보다 마스터가 더 많겠다고 ㅋㅋ 그러다보니 올하트 나오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된 <미스트롯4> 올하트가 귀한만큼 좀 더 엄정하게 실력자들만 올라갈수 있어서 더 좋아 보이기도 하더군요.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길려원 님이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주니 제 마음도 치유되더라고요~~ 톡 쏘는 목소리가 피로 회복제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