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목소리로 치유되는 느낌

목소리로 치유되는 느낌

 

 

박선주 심사위원은 본인의 평가 기준의 잣대로 본인의 노래실력도 좀 평가 해보고 그것보다 나은 참가자들은 하트 눌러주는게 맞지 않을까? 다른 사람 전부 좋다는 노래에 혼자 부족하다고 평가 주는건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계속 되는건 쫌 아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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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창조적인장미I211870
    그러니까요 ㅠㅠ
    목소리로 치유되네요
  • 이야기
    무대에서 성장하는 모습이 보여서 더 응원하게 됩니다. 끝까지 지켜보고 싶어요.
  • 맑은곰W120508
    박선주님이 좀 악평을 많이 하긴하더라구요 ㅎㅎ
    칭찬과 채찍을 같이 해주셨으면 하네요
  • 친절한두리안A136660
    그러게요은 목소리를 치유가 되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모든 사람이 감동한 무대에서 혼자만 냉정한 평가를 내리는 모습이 반복되면, 시청하는 입장에서는 몰입이 깨지거나 공정성에 의구심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박선주 마스터의 심사가 너무 냉정해서 무대를 즐기다가도 마음이 턱 막힐 때가 있죠, 시청자들의 감동을 조금만 더 헤아려주면 좋겠어요
  • 고귀한뱀G130599
    길려원 님, 목소리도 좋고 어여쁜 얼굴만 봐도 치유되겠어요. 
    다음 라운드에서 어떤 모습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박선주님 자신만의 기준이 있는것 같아요
    더 좋은 무대로 납득을 시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