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이경규님이 재미를 주기 위해 코믹 멘트를 날렸지요. 이경규님 말들 재미있었어요.
<미스트롯4>에서 이엘리야 배우님의 엄청난 노래실력을 보고
감동한 이경규, 진성 마스터님ㅎㅎ
더군다나 이엘리야 배우님이 현재 소속사도 없다는 희소식에
이엘리야님의 의견 따위(?)는 무시하고 바로 트로트가수로 계약을 하고 싶어라 했는데요ㅋ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엘리야님의 인감도장을 가져오라고 하는데
이엘리야님은 즉답을 피하며
"음악가로서 진가를 보여주고 나서 계약을 생각해보겠다"고 하시는데요ㅋㅋ
그 대답을 듣자마자 장윤정님은 즉시 "거절ㅋ"이라 말하는데요ㅎㅎ
정답입니다ㅋㅋ
붐MC님마저 "이엘리야씨 잘하셨네요!"라고 거드시는데요ㅎㅎ
(13년 배우로서 계약서 쓰는게 얼마나 무섭고 중요한지 잘 아는 엘리야님 같네요ㅎㅎ)
트로트가수로는 신인이라서 바로 계약이 가능할 줄 알았는데
엘리야님께 바로 거절 당하자 많이 당황해하는 이경규님과 진성님ㅋㅋ
뜸금없이 예선 무대를 끝낸 정연우님을 향해
"정연우 파이팅!"을 외치는데요ㅋ
이렇게 된 이상
잡아놓은 물고기(?)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님이라도
이경규님 소속사에서 확실히 잡겠다는 마인드로 돌아서신거같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