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난민 소녀에 눈물짓다 현역부 검무에 전율 !

난민 소녀에 눈물짓다 현역부 검무에 전율 !

난민 소녀에 눈물짓다 현역부 검무에 전율 !

안방을 눈물바다로 만든 무대는 고3 완이화였다. 미얀마 내전을 피해 한국에 와 난민 신분을 받았지만, 어머니를 간암으로 떠나보내고 남동생 둘을 책임지고 있다. 사연을 전한 그는 유지나의 ‘모란’을 절절하게 소화해 18하트를 받았다

 

현역부A는 이소나를 중심으로 총 36년 차 경력을 합친 베테랑 팀으로, 시리즈 사상 처음 ‘검무’ 퍼포먼스에 도전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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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난민 소녀 완이화 사연은 정말 가슴 아팠어요. 현역부A는 연습 정말 많이 한것 같았구요. 
  • 즐거운사자K125300
    아이구.. 고 3인데 동생둘이나 책임지는 가장이라니........
    어제 피곤해서 방송 못봤는데 팀전 시작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