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A116432
정말 10시 10분 같네요 포스들이 장난 아니네요
트로트와 왁킹의 만남은 어떨까요?
미스트롯4에 중학생 왁킹 그룹 <왁자지껄>이 나왔는데요ㅎㅎ
정말 첫 등장부터 아이돌 그룹 에스파에서나 볼 법한 쇠맛이 풀풀 나는 그런 비주얼들었습니다^^
미스트롯4에서 쇠맛 나는 참가자들을 만나다니ㅋㅋ
카리스마 있게 등장한 왁자지껄의 포스를 보고
김용빈 마스터님은
"서있는 자체가 포오스(?) 있다"며 여중생들의 포오스에 눌린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장윤정 마스터님은 하나같이 비슷한 느낌으로 화장하고
매우 카리스마 있는 여중생들의 표정을 보며
"눈이 다 10시 10분이야!"
라며 비장한 아이들의 표정을 아주 센스있게 설명해줬습니다ㅋㅋ
장윤정 마스터님은
거기에 친분이 있는 성시경님의 눈빛은 8시 20분 같다며
눈빛이 다 10시 10분인 왁자지껄 님들과의 맛깔스런 비교까지 해주셨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