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B127852
왁자지껄 팀명을 잘 지었네요. 왁킹소녀들이네요
카리스마 있게 들어온 중학생 왁킹팀인 왁자지껄 팀!
이렇게 무대 위에 서 있으니 요즘 핫한 데몬헌터스 멤버들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중학생 팀이 보여주고 싶은 게 바로 '트롯 왁킹'이었는데요ㅎㅎ
하지만 트로트 한우물만 파셔서
요즘 젊은이들이 빠져있는 '왁킹'댄스는 잘 모르는 진성&김용임 마스터님들ㅋ
미스트롯4 메인 퍼포먼스 담당자인 모니카 마스터가 왁킹을 깔끔하게 설명해주는데요.
왁킹은 마치 '꽃이 피듯이 추는 춤'이라고 설명해주네요.
(주로 왁킹은 화려한 손동작으로 진짜 꽃이 피우듯이 추는 춤 맞는거 같아요ㅎㅎ)
노래 하나 하기도 힘든데 거기에 '왁킹댄스'까지 하려하다니ㄷㄷ
중학생들의 패기가 정말 대단해요^^
왁킹 댄스 이야기가 나오자
<미스트롯3>에서 꺽기실력과는 다르게 춤으로는
정서주 마스터와 함께 '뚝딱이(?)'를 맡았던 배아현님도 거들어보는데요ㅋㅋ
대기실에서 미쿡누나 니나님도
"알럽 왁킹"이라며 반겼고 옆에 있던 개그우먼 박현정님도
<쓰레빠+문신 팔토시>를 장착하고 왁킹 한숟가락 해보시더라구요ㅎㅎ
출연자분들이 왁킹팀의 등장에 본인들이
한번씩 본 적 있는 왁킹 동작들을 어설프게 춰 보는 장면 재미있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