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자두A124154
정말 감성 깊은 감동적인 무대였네요~~~^^ 완이화 양의 진성성이 돋보인 무대였어요...
미얀마에서 온 완이화 양은
예선에서 유지나 가수님 원곡의 <모란>을 불러줬는데요.
완이화 양의 사연과 가슴 속 아픔을 알기에 <모란>이란 노래 선곡을 아주 잘한거같아요!
제가 무대를 보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미얀마에서 난민신분으로 왔던 완이화 양이 한국사람보다 더 한국어 발음이 좋다는 거였습니다.
거기에 무대에서 완이화 양이 애처롭게 부르는 '엄마' 라는 단어가
더 가슴 아프게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가사에서
"나의 딸로 태어나주세요"
라고 말하는 모습 정말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완이화 양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에
하트 안 누르기로 유명한 박선주 마스터마저 초반에 하트를 눌러주셨습니다.
선배마스터 하트 9개, 국민마스터 하트 9개로
총 18개의 하트를 받고 예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