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ㅠㅠ 박세리님 펑펑 우시더라고요 저도 눈물 나더라고요 어머니 이야기 할 때
ㅁ 박세리 마스터
우리 박세리 선수가 이렇게 눈물이 많은 분이셨나요?
평소 강한 이미지의 박세리 마스터가
완이화 양의 무대 후 "가장의 무게가 너무 무거울 것 같다"며 말을 잇지 못하고
계속 티슈로 눈물을 닦아내며 눈물을 쏟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완이화 양의 가슴 아픈 사연과 함께 완벽한 노래를 해줬다는 증거이겠죠.
ㅁ 이경규 마스터
완이화 양의 <모란> 무대를 완벽하지만 슬프게 불러줬는데
"슬픈 노래 많이 부르지 마라. 행사 안들어온다ㅋ"
라며 울음바다였던 녹화장의 눈물을 싹 마르게 했습니다.
진짜 이경규 마스터의 한마디 한마디가 마스터님들의 울음을 뚝 그치게 만들 위력을 가지네요ㅋ
ㅁ 장민호 마스터
"컨디션의 50%도 발휘못한거같다.
완이화 양에게 하트를 줄 수 도 있었지만 성장을 위해 일부러 누르지 않았다."
라고 말씀하는 장민호 마스터님!
아마 장민호 마스터님도 완이화 양의 실력을 잘 알고 있기에
이렇게 잘 부른 무대임에도 제 실력의 50%도 발휘못했다고 한거같아요.
장민호 마스터님이 너무 깐깐하게 평가 한거 아닌가 했는데
선배가수로서 완이화 양의 아끼는 마음이 확 느껴졌습니다.
ㅁ 박선주 마스터
하트 안 누르기로 유명한 박선주 마스터님이 생각보다 빨리 완이화 양의 무대에선 눌러주셨는데요.
박선주 마스터님은 완이화 양이 제 실력발휘를 못한 이유에 대해
"삶의 무게감 때문에 노래가 잠시 흔들렸을뿐 완이화 양이 노래를 원래 잘한다."
라며 든든히 변호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결국 하트 18개로 예비합격자 명단에 오른 완이화양인데요.
고등학생임에도 정말 수준급의 무대를 보여줬는데 모든 역량을 발휘하면 상위 라운드에선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되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