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고난이도 요가동작을 하였지요.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요가강사 11년차의 직장부 이윤나 님의
고운 목소리와 예상을 뛰어넘는 노래실력에 마스터님들이 다들 홀딱 반한 와중이었는데요.
비록 올하트에서 4개가 빠진 노래 중간이었지만
이대로만 가면 좋은 성적을 기대해볼만한 찰나였습니다.
근데...
중간까지 노래 잘하시다가 갑자기 구두를 벗으시는 이윤나님...
요가강사 11년차로서 퍼포먼스로 무대 중간에 고난이도 요가동작을 넣어
무대에서 보여주고 싶으셨나봐요ㅎㅎ
박선주 마스터님도 '그냥 요가 하지말고 노래에 집중해...'
이런 표정이셨는데 이윤나 님의 직업병처럼
요가동작을 무대 한가운데서 준비하시는데요ㅋ
이때도 너무 분위기가 좋았던터라 괜히 리스크가 큰 고난이도 요가동작을 보여줘
하트 16개로 마무리되나 싶었는데요...
무대 중간에 두 팔의 힘으로 버티며 물구나무 서있는 이윤나 강사님이셨습니다!
저 어려운 요가동작을 노래하면서 깔끔히 성공해버린 이윤나님이셨습니다ㄷㄷ
노래하는 와중에도 여러가지 요가동작을 또한 아름답고 완벽하게 소화하셨습니다.
개그우먼 이세영님이 노래 도중에 자꾸 개그욕심 부리는 걸 보고
자중하라고 말렸던 마스터분들이신데
저렇게 노래하는 와중에도 고난이도 동작을 완벽하게 해버리니
마스터분들이 군말하지 않고 올하트를 주시네요ㅎㅎ
김용임 마스터님은
무대에서 고난이도 요가동작을 하고나니
몸이 풀려서(?)
요가강사님의 목소리가 더욱 맑아진거같다고 좋아하시기도 하셨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