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용빈님 밀당심사 매력적이었어요. 용빈님의 심사평 인상적이었구요
<요가강사 이윤나 님의 마스터 평가>
ㅁ 박세리 마스터
박세리 마스터님은 이윤나님의 미소를 보며
다른 사람들마저 활짝 웃게 만드는 미소였고, 목소리는 따뜻한 햇살 같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박세리 마스터님이 그리던 '원석' 같은 트로트 가수가
이윤나 님이라며 극찬했습니다.
ㅁ 이경규 마스터
이경규 마스터님은 이윤나 참가자님이
요가를 11년을 해서 인지 노래할때 들숨날숨 숨처리를 비롯한 호흡관리가 아주 좋았다고 평가했습니다.
ㅁ 김용빈 마스터
김용빈 마스터님은 직접 이윤나님이 부른 <첫사랑>을
직접 따라부르면서 아쉬웠던 점을 설명했는데요ㅎㅎ
용빈 마스터님에 따르면 끝처리가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고 하네요.
이윤나님은 끝음을 굴리는 습관이 있는데 그럼에도
밀당포인트를 잘 살렸다며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개선할 점과 장점을 말해줬습니다.
이를 본 붐마스터님은
이윤나 님의 무대를 평가하는 김용빈 마스터님의 평가 스타일이 새롭다며
또 하나의 웃음 포인트를 발견했는데요.
김용빈 마스터님은
무대를 심사하면서 혼자 삐졌다가 또 심사를 이어가며 혼자 풀렸다가
마지막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ㅋㅋ
이런 용빈님의 심사 스타일은 '밀당심사'이라며
붐마스터님 스타일이라며 좋아하셨는데요ㅋㅋ
결국 요가강사 이윤나님은 올하트로 본선 직행을 이루게 됩니다.
암튼 우리 용빈마스터님은 상위 라운드에서도
'밀당심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밀었다 당겼다했으면 좋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