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유리님 정말 이난영님처럼 노래를 불렀습니다. 간드러지고 애절하게 노래 잘 불렀습니다.
<염유리 님의 마스터 평가>
ㅁ 이경규 마스터
이경규 마스터님은 올드트롯을 부른 염유리님을 평가하며
"오랜만에 미스트롯스러웠다!" 라고 표현을 했는데요ㅎㅎ
올드트롯으로 빚어낸 미스트롯4만의 진한 감성이 있는 무대였고
"무대할때 감정을 중요시하는데 염유리님의 감정이 좋다!"라며 칭찬을 하셨습니다!
ㅁ 주영훈 마스터
염유리님이 대학부 자격으로 <미스트롯3>에 참가했을 당시
성악을 전공했던 탓에 '성악 창법'을 적극적으로 썼는데
주영훈님은 성악과 트롯, 그 조합이 마냥 자연스럽지만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염유리님이 현역부가 되어 참가한 미스트롯4에선
이젠 성악트롯을 완성한 기분이 든다며 이젠 트로트할때 성악이 두드러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트롯을 부른다고 칭찬했습니다.
저도 염유리님의 무대를 보며 염유리님이 성악을 전공했단 사실도 모른체
노래에 빠져들었던거같아요~
ㅁ 박선주 마스터
염유리님의 무대가 고무적인건
박선주 마스터를 필두로 가장 하트 안 누르기로 유명한 라인인 일명 ‘암흑존’에서
거의 노래 초반에 염유리님의 노래에 '하트'를 다 눌러주셨습니다.
박선주 마스터 님은
"이난영 선생님이 환생한 것 같았다"고 극찬하며,
성악 발성을 버리고 트로트 본연의 맛을 찾은 그녀의 변신에
"너무 좋아!", "신선해 신선해"를 연발하며 진심 염유리 님의 무대에 푹 빠진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독특하면서도 마음을 움직이는 빛나는 목소리를 가진 염유리님의
층 깊어진 감성과 애절한 목소리에 큰 감동을 받아
염유리님도 본선으로 직행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