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온 완이화 님~~ 돌아가신 어머님을 생각하며 부른 <모란> 감동적이었습니다. 두 남동생을 이끌고 힘차게 살아가는 완이화 님, 응원하게 됐어요. 팀배틀에서 이기고 다음 데스매치 올라가게 됐지요. 매 라운드마다 좋은 성적 받아서 높은곳까지 올라가길 바랍니다. 매일매일 완이화 님 투표하고 있어요 ^^ 팀배틀 승리,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