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박선주는 심사에 일관성이 없네요. 전에는 심사 합격 기준이 기존의 가수를 뛰어 넘어야 하트를 준다고 해놓고 자기가 좋아 하는가수인지 몰라도 두세 구절만 듣고 하트 누르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어떨때는 한구절만 듣고 누르기도 하죠. 염유리 처음보는 창법이라고 해서 바로 눌렀지만 설득력이 떨어지고요. 그냥 자신이 응원하는 가수에 대한 편협적인 평가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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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밝은펭귄M117002
마스터들도 사람이다 보니 일관성이 없기는 하지요. 본인 취향이 강하게 반영이 되는 것 같구요
사려깊은해바라기W213172
이번 미스트롯이 더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왜 그럴까요???
polkmnmklop
따뜻한 응원글에 마음이 몽글해졌어요.
우리 가수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K110064
너무 아쉽더라고요..
다음엔 잘 되기를;
평화로운펠리칸L126906
그런면이 좀 있죠
고귀한뱀G130599
마음이따뜻한관중L214890 님도 글 내용과 사진이 일관성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사진을 박선주 님이나 염유리 님 사진을 올리지 그랬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