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도 그렇고 현역가왕도 그렇고 심사위원들이 무대 보느라 못 눌렀다고 웃고 넘어가곤 하는데 이게 웃을 일인가요 버튼 하나에 출연자들은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갈텐데요 만점으로 바로 통과할수 있는 출연자를 탈락후보에 있게 한다거나 하는 일이 심심찮게 발생하는데 별 일 아닌것처럼 웃고 넘어가는게 이해가 잘 안되더라구요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참.. 암튼 저는 불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