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자체가 슬프니 어쩐다요ㅠㅠ 왁자지껄 댄스 대회에서 많이 마주친 팀인데 여기서 보니까 너무 반갑네요 적우님은 언제봐도예술이네요 칼춤을 소화하는걸 보니 이소나의 근성이 대단하고 홍성윤은 너무 순수한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