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제목처럼 무대가 정말 꽃처럼 아름다웠어요 목소리와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서 더 인상 깊었어요 잔잔하게 마음에 남는 무대이네요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정말 공감합니다. '꽃물'이라는 노래 제목처럼 대 연출이 꽃처럼 아름다워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목소리와 분위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잔잔하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