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마스터로 출연해서 좋아요. 송가인님 말 구수해서 좋구요.
송가인님 미스트롯 4 심사위원으로 컴백했거든요
심사석에 앉아서 감회 새롭다고 웃는데 괜히 뭉클하기도 하더라구요
무대 볼 때는 리액션도 솔직하고 실력 있는 참가자 나오면 바로 감탄하는 게 보기 좋았어요
특히 죽음의 3개월 얘기할 때는 웃기면서도 이 경연이 얼마나 빡센지 느껴지더라구요
그냥 심사위원이 아니라 이 과정을 다 겪어본 선배라서
말 하나하나가 설득력 있었고 앞으로 어떤 평가를 할지 계속 보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