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오빠야 말고 며느리야로 제대로 변신한 신현희

오빠야 이미지가 워낙 강해서 트로트가 어울릴까 살짝 궁금했는데 시작부터 괜한 걱정이었어요
며느리 선곡부터 센스 있었고 무대 올라가자마자 분위기를 확 잡아줘서 보는 내내 웃으면서 봤어요
특유의 발랄한 톤이 트로트랑도 잘 섞여서 국민 며느리 되고 싶다는 말도 콘셉트로 잘 살린 느낌이라 기억에 남았어요
올하트 나온 이유가 바로 이해됨 장민호 말처럼 선곡이 진짜 신의 한 수였던 무대

 

 

 

오빠야 말고 며느리야로 제대로 변신한 신현희오빠야 말고 며느리야로 제대로 변신한 신현희오빠야 말고 며느리야로 제대로 변신한 신현희

0
0
댓글 7
  • 즐거운사자K125300
    ㅎㅎ 색동저고리 한복입고 양갈래 머리 하신거 너무 귀엽더라는~~
    목소리가 참 유니크 하신 분인데 선곡을 잘하신거 같아요.
  • 이야기
    시청률 고공행진의 주인공인 참가자분들, 힘든 스케줄 속에서도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여러분의 노래가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완전히 다른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변신이 무대를 더 재미있게 했어요.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정말 공감되는 글이네요! 저도 신현희 씨의 무를 보면서 '오빠야' 이미지에서 벗어나 국민 며느리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특히 선곡 센스와 발랄한 톤이 트로트와 어우러져 정말 즐거운 무대를 만들어낸 것 같아요.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정말 오빠야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더고요. 며느리 콘셉트와 곡 선곡이 정말 탁월했던 것 같아요.
    
    발랄한 톤이 트로트와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어요. 국민 며느리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무대였습니다.
  • 잘생긴물소S229095
    정말 신현희 씨에게 트로트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어요.
    며느리 콘셉트를 정말 완벽하게 소화해낸 무대 감탄했습니다.
  • 고귀한뱀G130599
    신현희 님, 미스트롯4에서 보게 되어 반가웠어요. 
    예전에 싱어게인에 나왔을때도 잘 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