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전공이라서 퍼포먼스 위주일 줄 알았는데 맨발로 나오자마자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음 다리찢기 퍼포먼스 나올 때는 와 소리 절로 나왔어요 시작 전이랑 노래할 때 분위기가 완전 달랐는데 그 강을 건너지마요 부르는데 성량도 생각보다 시원했어요 박수 받으면서 조금씩 풀리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