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윤서가 이번 미스트롯 4에서는 어린친구로 탑7 들어갈 거 같다는...ㅋㅋ 어린시절 크게 다쳤던 경험이 있어 이렇게 차분한가 싶었네요
미스트롯4 보면서 이렇게 마음이 먼저 울컥한 무대가 오랜만이었어요
윤윤서 양이 왜 이 무대에 섰는지 이야기를 듣는 순간부터 어린 나이에 겪기엔 너무 힘들었을 일을 담담하게 말하는데 그 진심이 노래로 그대로 이어진 느낌이었어요
어머니의 계절이 그냥 선곡이 아니라 진짜 엄마를 향한 마음이라는 게 느껴져서 더 깊게 와 닿았고요
박세리가 눈물 흘린 이유 충분히 공감됐고 박선주말처럼 목소리에 이야기가 있는 참가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