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나이 많이 들었는데 용기를 내고 다시 나와주어서 좋았어요. 예전 룰라 무대 떠올리게 하며 최선을 다해 무대 만들어서 고마웠구요
미스트롯4 예심 보다가 김지현님 나왔어요
룰라 메인보컬이라 솔직히 추억 소환 느낌일 줄 알았는데
날개 잃은 천사 듣고 붐이 왜 끊냐고 한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것 같았어요
예전에 트롯 좋아했지만 아이돌이라 못 했다는 얘기도
몰래한 사랑 무대에서는 시작부터 춤으로 흐름 잡는 게 좋았어요
목소리도 안정적이고 무대가 가볍지 않아서 16하트 결과
왕년부라는 말보다 지금 도전하는 모습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앞으로 무대가 더 궁금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