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율의 솔로 파트를 장식한 참가자를 향해 모니카 마스터는 "접신한 줄 알았다"고 놀라워했다. 장윤정 마스터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을 해냈다. 안정적으로 톱5에 들 것 같다"는 극찬을 쏟아내며 퍼포먼스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꼭 본방사수해야겠네요 궁금해지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