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연습 진짜 많이 했겠는데요 예전 에프터스쿨의 북 퍼포먼스 진짜 오래 연습하고 무대에 섰다 들었는데 짧은 시간에 얼마나 연습한건지 다리에 멍도 엄청 들고 했다던데~ 근데 허찬미 솔로로 북치는 시간은 왜 저렇게까지 길게 한걸까요?? 처음엔 멋지다가 점점 지치며 속도 느려지는것도 그렇고 지루해질 정도로 길게 설정한거 좀 아쉽네요 그래도 노래에 저 퍼포먼스까지 대단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