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자지껄의 ‘환희’ 노래한 무대 아이돌 무대 그 자체였습니다. '비주얼 쇼크' 무대였다는 말이 맞는것 같구요
동공 확장 주의👀 걸 크러시 퍼포먼스를😎 보여준 왁자지껄의 ‘환희’♪
곡명: 환희 (원곡: 정수라)
팀 구성: 나규림, 문채원, 이소율, 이서윤, 최경윤 등 왁킹 댄스 실력자들이 뭉친 팀
무대 특징: 정수라의 파워풀한 보컬 곡에 화려하고 절도 있는 왁킹 댄스를 결합하여, 지금까지 트로트 오디션에서 본 적 없는 '퍼포먼스의 신세계'를 선보였습니다.
결과: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14하트로 예비합격했어요.
💬 마스터 군단의 주요 심사평
기존의 틀을 깨는 무대에 마스터들은 연신 "대박"을 외치며 환호했습니다.
모니카 마스터: 댄스 전문가답게 "왁킹이라는 장르를 트로트에 이렇게 완벽하게 녹여낼 줄 몰랐다. 수준 높은 퍼포먼스에 전율이 돋았다"며 극찬했습니다.
박선주 마스터: "퍼포먼스에 치중하느라 보컬이 무너질까 걱정했는데, 노래 실력까지 탄탄해서 놀랐다. 완벽한 팀워크다"라고 평했습니다.
붐 마스터: "무대 시작부터 끝까지 심박수가 멈추지 않았다. 이건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쇼"라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왁자지껄은 이번 무대를 통해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서며 퍼포먼스 강자로 우뚝 섰습니다.
🌟 감상평
왁자지껄의 ‘환희’는 그야말로 시청각적인 충격을 선사한 '비주얼 쇼크' 무대였어요. 단순히 춤을 곁들인 노래가 아니라, 팔을 화려하게 휘두르는 왁킹의 다이내믹한 동작이 정수라의 '환희'와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했는데요.
격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는 마스터들을 만족 시키기에 충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