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O116921
대학부의 ‘날이 날이 갈수록’ 신선하고 화려했습니다. 퍼포먼스 매력적이었구요
‘날이 날이 갈수록’♪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대학부의 모습🌟
곡명: 날이 날이 갈수록 (원곡: 송창식)
팀 구성: 길려원,윤예원,유수비 톡톡 튀는 개성의 대학생 참가자들
무대 컨셉: 70년대 복고풍 느낌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발랄하고 화려한 퍼포먼스
결과: 마스터 결과 무승부였으나 국민심판단의 선택으로 승리하여, 전원 본선 2라운드 진출
💬 마스터 군단의 주요 심사평
마스터들은 대학부의 비약적인 발전에 놀라움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연자 마스터: "예심 때보다 훨씬 좋아졌다. 멤버들의 호흡이 정말 잘 맞았고, 트로트의 맛을 제대로 살렸다"며 전원 합격에 기뻐했습니다.
붐 마스터: "무대 구성이 너무나 세련됐다.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에너지가 느껴졌다"며 무대의 퍼포먼스적인 면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박선주 마스터: "보컬적인 면에서 서로의 장점을 잘 살려주는 영리한 무대였다"며 대학부의 팀워크를 칭찬했습니다.
대학부는 이번 승리로 '트로트 샛별'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며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 감상평
대학부의 ‘날이 날이 갈수록’은 그야말로 '젊음의 행진' 그 자체였어요.
예심에서의 다소 아쉬웠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완전히 달라진 실력과 자신감으로 무대를 꽉 채웠는데요.
원곡 특유의 리듬감을 살리면서도 대학생들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아낸 편곡이 인상적이었어요.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대학부의 진정한 저력을 보여준 최고의 반전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