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떠나간 ‘밤차’♪도🚂 결국 현역부B를 향해 돌아올 거야💨 현역은 역시 현역이다'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더라고요. 노래도 시원시원하고 안무까지 완벽해서 눈을 뗄 수가 없었네요! 빨간 깃털 의상만큼이나 무대 열기도 뜨거웠죠? 실력파들이라 그런지 마스터분들도 고민이 많으셨나 봐요. 국민판정단 결과 기다릴 때 저도 같이 숨 참게 되더라고요. 역시 최고의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