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D120946
오비부 맞지요 그게 부끄러울 일은 더더구나 아니구요
직장부B와 오비부의 무대를 마치고
김연자 마스터님의 귀여운 고백이 재미있었는데요ㅋㅋ
김연자 마스터님은 비록 심사를 하는 곳에 있지만
나이로는 사실 오비부에 들어가야한다고 귀엽게 고백했는데요ㅎㅎ
김연자 마스터님은
“오비부의 하모니가 너무나 귀엽고 처음부터 끝까지 제 귀에 남았다”라며
“팀전의 매력을 보여줬다. 정말 아름답고, 잘 들었다”라고 극찬했습니다.
1959년생 만 66세의 김연자 가수님은
50년 넘게 파워풀한 라이브와 에너지를 선보이는 자타공인 트로트 여왕님이신데
오비부의 아름다운 도전에 감동을 하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