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윤님과 윤윤서님의 결승전같은 데스매치 무대가 펼쳐졌어요 홍성윤님은 희망가를 선곡하셨어요 희망가는 우리 국민들에게 식민지의 고난을 보듬어준 곡이라고 하네여 국악을 하셔서 그런지 와 깊이가 너무 대단하네요 감정 표현도 대단하고 가창력도 어마어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