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1차전에서 생존하신 참가자분들 정리 넘 잘 하셨네요. 제가 응원하는 참가자중 몇분은 데스매치에서 승리했는데 아직 데스매치 안한 분들중에서도 응원한분이 있어서 긴장도 좀 되어요
본선 1차전에서 생존해서
1대1 데스매치에 참여하시는 참가자분들 아시나요?
<미스트롯4> 5화 시작무렵
본선 2차에 진출하신 참가자분들이 또 예쁜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셨는데요!
일단
<미스트롯4> 본선 1차전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34분을 한번 보시죠!
1. 眞: 허찬미 (현역부X)
남진의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무대에서 고난도의 드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고 본선 1차전 전체 MVP인 '진'에 등극했습니다!
2. 善: 이소나 (현역부A)
화려한 검무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3단 고음을 선보이며
마스터 예심 '진'에 이어 팀 미션에서도 '선'을 차지했습니다.
예선과 본선에서 연속으로 3위안에 들기 쉽지 않은데요ㅎㅎ
3. 美: 윤윤서 (유소년부)
초등학교 6학년인 13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가수 못지 않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표현력을 보여주며서
‘트롯샛별’이라는 애칭과 함께 100만 너튜버답게 많은 팬분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4. 길려원
5. 배서연
6. 홍성윤
7. 전하윤
8. 강보경
9. 이엘리야
10. 이지나
11. 윤태화
12. 염유리
13. 마코토
14. 적우
15. 김다나
16. 완이화
17. 김혜진
18. 이세영
19. 장혜리
20. 유미
21. 유수비
22. 원하연
23. 이윤나
24. 최지예
25. 최희재
26. 채윤
27. 신현지
28. 김희진
29. 권도연
30. 김수빈
31. 정혜린
32. 이진화
33. 김유리
34. 박홍주
마스터 예선에 참가한 88팀이 이제 34명으로 줄었네요!
예선과 1차 본선에서 발전가능성을 보여주신 분들 중에 아쉽게 떨어지신 참가자도 계시지만
대부분 올라오실 분들이 올라오신거같긴해요ㅎㅎ
본선 2차전에서 1:1 데스매치를 통해 승자 17명이 본선 3차전으로 올라가고
탈락후보명단에서 진짜 아까운 몇분만이 찍어서 올릴거같은데...
제가 응원하는 분은 초조하게 패자부활전에서 호명되길 기다리지말고
1:1 데스매치에서 시원하게 승리해서 올라갔으면 좋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