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배서연 vs 전하윤 대결은 귀여움 그 자체였어요. 배서연양이 승리를 했고 하윤양이 퇴장한후 울어서 마음 넘 아팠어요
2차 본선 1:1 데스매치에서
유소년부 배서연양의 지목으로 성사된 <배서연 vs 전하윤> 양의 대결인데요.
진짜 서연양의 선택으로 이거 시작부터 너무 쎈 대결이 되었네요...
1:1 데스매치니깐 32명 언니들중에
그냥 가장 만만한(?) 언니들을 선택하지 하필 두고두고 보고 싶었던
또다른 트롯신동 전하윤양을 지목하다니ㄷㄷ
2013년생(12세) 배서연 양은
마스터 예선에서 최단시간 올하트를 받았기에 기억에 남았고,
2015년생(10세) 전하윤양은
어린나이임에도 중국 연변에서 꽤 유명한 신동가수라서 눈길이 갔는데요.
귀엽게 등장하는 서연양과 하윤양을 보자
장윤정 마스터님은 "아이 코딱지들(?)" 이라면서 너무 귀여워했는데요ㅋ
장민호 마스터님도
1:1 데스매치에서 딱 마주친 <배서연 vs 전하윤> 양의 대결이라 난감해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진짜 장윤정 마스터님 말씀대로
<배서연 vs 전하윤> 양 둘 중 하나는 결과발표되고
울게 생긴 상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