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귀여운 기싸움을 벌이는 초등학생들?

귀여운 기싸움을 벌이는 초등학생들?귀여운 기싸움을 벌이는 초등학생들?귀여운 기싸움을 벌이는 초등학생들?귀여운 기싸움을 벌이는 초등학생들?귀여운 기싸움을 벌이는 초등학생들?귀여운 기싸움을 벌이는 초등학생들?귀여운 기싸움을 벌이는 초등학생들?귀여운 기싸움을 벌이는 초등학생들?

 

배서연양의 지목으로 

배서연 vs 전하윤 양의 1대1 데스매치가 예고된 가운데

김성주 MC님은 각각 선전포고를 주고 받아보라고 하는데요!

 

선공을 하게 된 배서연양은

2살 어린 하윤 동생에게 

"아직 집에 안 갔나? 오늘 연변가는 비행기 티켓 끊어야하는 거 아이가?"  하면서

동생 하윤양을 아주 연변으로 보내버리는(?) 멘트로

경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는데요ㅋㅋ

(요즘 초등학교 촉법(?) 언니야들 무섭죠ㅎㅎ)

 

좀 놀랬던게 예선에선 표준말을 쓰던 서연양이 갑자기 경상도 사투리를 써서 당황했는데

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서연양이라서 

경상도 사투리를 구수하게 하네요ㅎㅎ

 

그러면서 "무대 끝나고 바로 연변갈거니깐 짐 단단히 싸그라!" 

라고 도발하는 서연양ㅋ

 

근데 더 무서웠던건 그런 도발을

웃는 얼굴로 받아치는 하윤양이었는데요ㅋㅋ

 

서연양의 수위 높은 도발에도 마치 마네킹처럼 웃고만 있으니

웃는 얼굴로 하윤이 마음속엔 

'가는건 내가 아니라 언니겠죠!'하는 느낌이었습니다ㅋ

붐마스터님 말씀대로 하윤이는 '타격감 제로!' 일듯합니다ㅎㅎ

0
0
댓글 2
  • 근면한나팔꽃O242787
    초등학생들의 기싸움이 이렇게나 살벌하면서도귀여울 수 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서연 양의 패기 넘치는 선전포고를 웃는 얼굴로 받아치는 하윤 양의 모습에서 진정한 강자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 밝은펭귄M117002
    기싸움할때 넘 귀여웠어요. 서연양과 하윤양 노래도 넘 잘해서 우열 가리기가 어려웠을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