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이 나와서 놀랐어요. 그때 그일 생각이 났구요.
ㅁ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여자 선후배 금기어를 말한 장혜리님!
예전에 이태임 배우님과 가수 예원님이 촬영도중
서로 신경전을 벌이다가 크게 싸움이 났던게 회자가 되었는데요ㄷㄷ
오죽했으면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라는 말이 유행을 했고,
많은 패러디도 속출했던 적이 있습니다.
암튼 여자 선후배 관계에선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가 거의 금기어가 되고, 도발버튼이 되어버렸는데요.
근데
그걸 장혜리님이 이엘리야님에게 해버렸는데요ㄷㄷ
1992년 만 33살 장혜리님이
1990년 만 35살인 이엘리야님에게
"제가 언니 대결상대로 뽑아서 언니 저 맘에 안들죠?"
라며 금기어를 날리자
대기실에서 대기중이던 다른 참가자분들도 다들 얼음이 되어버렸습니다ㄷㄷ
(왕년부인 유미누님이 분위기가 무섭다고 할 정도...)
ㅁ 장혜리: 언니는 드라마로 돌아가세요!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라는 도발과 함께
거기에
“저는 언니 노래보다 연기가 더 마음에 들어요. 드라마로 돌아가세요. 안녕”
이라고 선전포고를 날렸습니다ㅎㅎ
(이거 진짜 전쟁하자는 거죠ㅋㅋ 대기실이었음 머리끄댕이 잡혀도 할말없을 도발입니다ㅎㅎ)
ㅁ 장혜리님이 1대1 데스매치 상대로 이엘리야님을 지목한 이유?
며칠전 1대1 데스매치 상대를 지목하는 와중에
강적 장혜리님의 등장하자
다른 참가자들은 다들 눈을 깔고 못 본척 하는 와중에
유일하게 자신의 눈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던 이엘리야 님과 눈이 마주치자마자
"이엘리야 너 나와!"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지목당한 이엘리야님은 굳이 눈맞춤을 피할 이유가 없어 쳐다봤다면서
두 미녀분들이 대결 전 기싸움을 씨게 하셨는데요ㅎㅎ
암튼 두 미녀분들이
이런 강력한 도발버튼을 눌러주니
더 보는 맛이 있는건 안비밀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