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거위M210498
어린나이라 탈락이 더 슬프게 다가올꺼 같아요 둘다 너무 잘해서 아쉬웠네요ㅠ
배서연 VS 전하윤
12살 10살 트롯신동들의 대결!!
서연이가 하윤이를 지목
서연이의 선전포고!! 집에 안갔나?
연변 갈 그니까 짐 단디 챙겨서 가라이~ ㅋ
하윤이의 반격!! 온니~ 내 누군지 아니?
우리 연변에서는 기저귀차고 노래해야
신동소리 들을수 있슴다~ㅋㅋ
이 어려운 노래를 12살 어린이 서연양이 부르네요
감정 딱 잡고 들어가는 모습 너무 멋지네요!
타고난천재 배서연!!
저음에서 고음까지 정말 깔끔하게..!!
진성 가성 왔다갔다하는 테크닉까지!!
하윤양도 눈감고 감정 잡고 내가 장윤정이다
생각하면서 불렀다네요~ ㅎㅎ
하윤이가 1년후엔 발음만 교정하면
무섭게 성장할꺼라고 하네요!! 연자마스터님 평~
배서연이 승리했어요~ 다음라운드 진출!
우리 꼬꼬마 전하윤양 결국 눈음이 터졌네요
시즌별로 우는 아이는 꼭 있는거 같아요
우는아이 달래는 착한언니 서연이 감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