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깨알 개그 심사평으로 인해 분위기 즐거워졌지요. 이름 석자 포인트 집어낸 붐님 대단했어요
이엘리야 님의 <비가>에서 붐 마스터님은
가사전달력이 떨어졌다고 주장하셨는데요!
그래서 붐 마스터님이 이엘리야님의 무대에서 대박 실수를 찾아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가사전달력이 떨어졌다는 부분이 알고보니
왜 본인의 이름은 <이.엘.리.야> 4글자이면서
무대 위에선 자꾸 <잊혀진 내 이름 석자>라고 했냐면서
본인의 이름을 반영해서 <잊혀진 내 이름 넉자>라고 개사를 했어야하지 않냐고 주장했는데요ㅋㅋ
반복되는 <잊혀진 내 이름 석자> 파트에서
붐마스터님은 가사의 집중력을 잃었다면서 깨알 개그 심사평을 이어갔습니다ㅋㅋ
주변의 마스터님들은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포인트라며
붐 마스터님의 머릿속에 심사보단 오로지 웃길 생각뿐이라며
엄청 웃어주셨습니다ㅋㅋ
진짜 다른 사람도 아니고 이엘리야님이
우연히도 <잊혀진 내 이름 석자> 하니
자꾸 그 말들이 떠올라 웃게 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