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차이는 이모보다 언니라고 불러야 더 자연스러운것 같아요. 홍성윤님 노래 스타일은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ㅁ "윤서야 왜 그랬어..."
1대1 데스매치 상대를 보자 김희재 마스터님 입에서 튀어나온 마음 속 한마디...
"윤서야 왜 그랬어..."
그렇게 '1대1 데스매치'에서 윤윤서양의 지명으로 외나무다리서 맞붙게 된 홍성윤님!
두 분을 다 응원하기에 <저의 맘이 곧 김희재 마스터님 맘>이었습니다.
비록 유소년부로 나온 초등학교 6학년 윤윤서양이지만
구독자 100만명을 보유하고 있을만큼 실력이 좋아
현역가수분들의 견제대상 1호인 윤윤서양이었습니다!
ㅁ 세상 참하게 생긴 윤윤서 양의 '이모공격'ㄷㄷ
사실 윤윤서양과 홍성윤 님은 본선 1차전 팀미션에서도 붙은적이 있었는데요.
유소년팀이 팀미션에서 승리하며 윤윤서 양은 직행하고,
홍성윤 님은 패자부활로 어렵게 본선 2차전에 오른 과거가 있는데요ㅠㅠ
윤서양은 팀미션에서 美에 오르고,
홍성윤 님은 마스터 예선에서 善을 차지한 실력자이기에 누가 이길지 시작부터 구미가 당겼는데요!
드디어 시작된 대결전 선전포고타임!
세상 참하게 생긴 윤서양이
성윤 언니에게 "언니, 서로 파이팅 해요!"(?) 수준에서 멈출줄 알았는데요!
그런 윤서양이 세상 순수해보이는 표정으로
"성윤이모!" 라며 이모 공격을 던졌고
당연 '언니'라고 생각했던 성윤님은 세상 억울한 표정을 지었는데요ㅋㅋ
('럭키비키'를 외치는 초긍정 프로 아이돌도 참을 수 없는 '이모 공격'입니다ㅎㅎ)
박선주 마스터님도
졸지에 이모(?)가 되어버린 홍성윤 님을 보며
'이모공격'의 대리아픔을 느끼기도 하셨죠ㅎㅎ
홍성윤 님의 나이는 2002년생 꽃다운 만 24살이고,
윤윤서 양의 나이는 2013년생 만 13살 초6학년생이라고 합니다ㄷㄷ
11살 차이가 나면 이모(?)라고 불러도 딱히 할말은 없긴한데
동안인 성윤님인지라 '이모'라는 한마디에 대결전부터 정신이 어질어질 했을듯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