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작가가 써 주었겠지만 신체적인 공격은 지양하면 좋겠어요. 그냥 일반적인 다른 것으로 재미주면 좋을것 같았어요
1대1 데스매치 선전포고 타임에 나온
윤서양의 '이모공격'으로 정신이 어질어질해졌던 홍성윤님!
1차 이모공격에 이어
이번엔 성윤이모(?)의 작은 키를 지적하는데요ㅋㅋ
참고로 프로필상 키가
홍성윤 님은 158센치인데 반해,
윤윤서양은 이번달에 2센치나 더 커서 초등학교 6학년이 162센치라고^^;;
어느새 성윤 이모의 키를 4센치나 넘겨버린 초등학생인데요ㅎㅎ
너무 순수한 표정으로 성윤이모에게
"키가 왜 그대로예요?" 라고 반문하는 윤서양ㄷㄷ
이모공격에 키 공격까지 하는 초딩 윤서양을 향해
방송이고 뭐고
빡칠만도한 상황인데
마치 오은영 선생님마냥 친정하게
"이모가 성장판이 닫혀서 키가 작은 건 인정하지만 쑥쑥 큰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설명하는데요ㅋㅋ
어엿한 성인인 2002년생 홍성윤 님이
2013년생 초등학생과의 기싸움에서도 너무 귀여운데요ㅎㅎ
성윤님은
쭉쭉빵빵한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키는 다소 아담할 수 있지만
무대위에선 누구보다 감성이 큰 감성거인인거 인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