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윤서양 호평을 받았지요. 한을 토해내며 부를때는 정말 전율 일었어요.
<못 잊겠어요>를 부른 윤서와
<희망가>를 부른 홍성윤님 중 한분을 골라야하는 대략 난감한 상황...
장윤정 마스터님은
윤서양의 첫 소절부터 탄성을 터뜨리며,
윤서양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에 놀라워했는데요.
윤서가 <못 잊겠어요> 노래를 마치 민요를 하듯이 한을 토해내며 불러서
김수희 가수님이 부른 원곡을 뛰어넘었다며 극찬했는데요.
김수희님의 <못 잊겠어요>를
윤서와 같은 13살 나이에도 저렇게 부를 수가 있구나하며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ㅎㅎ
저도 윤서가 부른 <못 잊겠어요> 무대가 너무 훌륭해서
김수희님의 원곡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의 윤서양의 애절한 감성으로 리메이크 노래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마스터님 모두 고개가 끄덕일 정도로 훌륭한 무대였고
장윤정 마스터님은 기교, 표정, 리듬감, 감정표현 모두 뛰어난 완벽한 무대라고 평가했습니다!